숫자를 볼 때 걸리는 용어 42개를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사이트 곳곳의 ⓘ에서도 같은 설명을 볼 수 있어요.
금리·물가·환율처럼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지표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물가 상승률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 방향을 가늠…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미 연준이 물가를 판단할 때 가장 선호하는 지표입니다.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한 나라의 경제 규모와 성장률을 나타냅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회의로, 글로벌 자산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유로존의 통화정책과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일본은행(Bank of Japan). 일본의 통화정책을 결정하며, 엔화 환율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달러인덱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 달러의 강세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미국 S&P500 변동성지수(공포지수). 높을수록 시장 불안·공포가 크다는 의미예요(보통 20↑ 경계, 30↑ 공포).
같은 코인이 국내(업비트)에서 해외(바이낸스)보다 비싼 정도. 양수면 국내가 과열됐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고대역폭 메모리(High Bandwidth Memory).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성능 D램으로, 반도체 업황의 핵심 변수입니…
이익·자산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지표
주가수익비율(Price/Earnings).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뜻해요.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게 거래된다…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선행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는 뜻입니다.
주가순자산비율(Price/Book). 주가가 주당순자산(BPS)의 몇 배인지예요. 1배 미만이면 회사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된…
PER을 이익성장률로 나눈 값(주가수익성장비율). 1 부근이면 성장 대비 밸류가 합리적, 1보다 크게 높으면 성장에 비해 비싸…
기업가치(EV)를 영업이익+감가상각(EBITDA)으로 나눈 배수. 부채까지 고려한 밸류 지표로, 낮을수록 저평가로 해석합니다.
주당순이익(Earnings Per Share). 1주가 벌어들인 순이익입니다. 주가÷EPS = PER.
주당순자산(Book-value Per Share). 1주에 해당하는 회사 순자산입니다. 주가÷BPS = PBR.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주가의 평균(컨센서스). 현재가가 이를 넘으면 고평가 영역으로 봅니다.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가 현재가보다 얼마나 높은지(%)입니다. 예측이 아니라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와의 괴리이며, 클수록 저평가 신…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의견을 1(적극 매수)~5(적극 매도) 숫자로 나타낸 값입니다. 낮을수록 매수 우위입니다.
저평가 정도.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싼지를 봅니다(PER·PBR 등).
얼마나 잘 벌고 얼마나 튼튼한가
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순이익÷자본)입니다. 높고 꾸준할수록 돈을 잘 …
매출에서 최종적으로 남는 이익의 비율(순이익÷매출). 높을수록 남기며 장사한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남기는 이익 비율(영업이익÷매출)입니다.
FCF(Free Cash Flow).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CAPEX)를 뺀, 회사가 실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
주가 대비 1년 배당금 비율(배당÷주가). 높을수록 보유 중 받는 현금이 많습니다.
자본 대비 빚의 비율(부채÷자본). 낮을수록 재무가 튼튼하며, 보통 100% 미만이면 양호합니다.
단기에 갚을 빚을 바로 현금화 가능한 자산으로 얼마나 감당하는지. 높을수록 단기 안정성이 좋습니다.
유동자산÷유동부채. 1년 안에 갚을 빚을 단기자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지표로, 높을수록 단기 안정성이 좋습니다.
기업의 질. 수익성(ROE·이익률)이 높고 꾸준한지를 봅니다.
재무 건전성. 빚이 적고(부채비율) 단기 지급능력(유동성)이 좋은지를 봅니다.
배당·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정도입니다.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고 얼마나 거래되는가
회사 전체 주식의 시장가치(주가×총주식수). 회사 규모를 나타냅니다.
하루 동안 사고판 금액의 합. 클수록 거래가 활발(유동성이 높음)합니다.
평균 변동폭(Average True Range). 이 종목이 보통 하루에 얼마나 움직이는지(변동성)예요. 손절선을 변동성에 맞…
최근 며칠간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예: 60·120일선). 추세의 기준선으로, 종가가 이 선을 밑돌면 추세가 꺾였다고 봅니다…
선택한 기간 동안 시작가 대비 현재가가 변한 비율입니다. 봉(일/주/월)과 무관하게 고른 기간 기준으로 계산해요.
시세 변동성·유동성·이벤트·뉴스 감성을 종합한 자체 위험 점수입니다. 높을수록 가격이 급변할 수 있어요.
외국인이 보유할 수 있는 한도 중 실제로 보유한 비율입니다.
언제 사고 언제 파는지에 대한 기준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